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인식 KAI 부사장,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민병욱 기자 min@idomin.com 입력 : 2017-09-21 09:23:18 목     노출 : 2017-09-21 09:24:00 목

김인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65)이 사천시 사남면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21일 오전 8시 42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 부사장이 아파트 베란다에 목을 맨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민병욱 기자

    • 민병욱 기자
  • 2017년 7월 17일부터 경남경찰청, 검찰, 법원, 진해 맡고 있습니다. 각종 제보, 보도자료, 구독신청 등등 대환영입니다. 010-5159-9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