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창원 MH연세병원 환자 사망 소식에 '화들짝' 새창
- 1. 조회수 많은 기사 - 4월 8일. 창원 MH연세병원서 내시경 검사 중 환자 사망…경찰 수사 지난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MH연세병원에서 위 내시경 검진을 받던 한 5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족은 “위 내시경을 위해 마취 성분 약물을 투입한 지 7분여 만에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면서 숨졌다”고 주장했는데요. 병원 측은 “유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부검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과실이 있으면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유족의 신고에 따라 병원 측의 의료과실 여부를 수사한다고 합니다. 이 기사는 S...
- 박성훈 기자 2018-04-15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김경수 출마 선언에 쏟아진 '좋아요' 새창
- 1. 조회수 많은 기사 -4월 3일. 감사원, 양산 막다른 길 만든 공무원 징계 결정 지난 주 조회수 많은 기사는 뜻밖에 양산 소식입니다. 양산시가 개발행정을 하면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많아 시의회에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대상은 산막산단 진입로 개설 공사 보상금 문제, 물금 경민 아파트~주공2차 단지 간 공공공지 정비사업, 웅상체육공원~한일유앤아이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입니다. 이 중에서 마지막으로 언급한 웅상체육공원~한일유앤아이아파트 간 도시계획 도로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 징계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도...
- 임종금 기자 2018-04-08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선거 기사 밀어낸 '벚꽃 축제' 기사 새창
- 1. 조회수 많은 기사 -3월 27일. 진해군항제 무료 셔틀버스 애용하세요 지난 주에는 조회수 많은 기사들이 부침을 거듭했습니다. 주 초반에는 장제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미친개’ 논평에서 시작된 경찰 반발 기사가 조회수 상위권을 독식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경찰들이 많이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 후반에는 경찰 기사를 밀어내고 자유한국당 공천 관련 기사가 조회수 상위권을 독식했습니다. 특히 안상수 창원시장이 아니라 조진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이 선택된 것에 대해 의외라는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 벚꽃축제 시즌이 시...
- 임종금 기자 2018-04-01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선거철 지지자 간 '댓글 신경전' 시작 새창
- 1. 조회수 많은 기사 -3월 20일. 공민배 “김경수 전략공천 강행시 무소속 출마도 불사” 이제 본격적인 선거철이 됐나 봅니다. 지난 주 조회수 1, 2위 기사 모두 선거 기사입니다. 공민배 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경남도지사 선거 전에 뛰어들었고 오랫동안 경남도지사 선거에 공을 들인 후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김경수 국회의언 차출설이 나오자 공민배 후보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공 후보는 “당에 대한 저의 헌신을 도외시하고 경남의 현실을 저해하는 결정으로 인해 야기될 모든 상황은 중앙당이 전적으로 책임...
- 임종금 기자 2018-03-25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이창희 진주시장 '근무태만 논란'에 분노 새창
- 1. SNS 공감 많은 기사 - 3월 14일. 이창희 진주시장 “근무시간 목욕 사과” 지난 12일 이창희 진주시장이 관용차를 타고 근무시간에 사우나 시설을 이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근무태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모 매체는 이 시장이 이 같은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고 보도했는데요. 류재수 진주시의원이 자신의 SNS에 해당 기사를 올리면서 쟁점화됐습니다. 류 의원은 “직장인들은 새벽에 일어나 목욕탕 갔다가 출근합니다”라며 “진수시민들의 박탈감은 어이할 겁니까”라고 자신의 SNS에 성토하는 글을 적기도 했습니다. 이 글을 본 ...
- 박성훈 기자 2018-03-18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밀양 송전탑·안희정 성폭행 폭로에 '충격' 새창
- 1. 조회 수 많은 기사 -3월 8일. 밀양 송전탑 양심선언 “날조된 자료로 송전탑 건립” 요즘 2012~2013년 밀양 송전탑 사태 당시 있었던 일들이 종종 화제가 되곤 합니다. 얼마 전에는 찬성 측 주민들이 위장전입까지 동원해 송전탑 보상금을 타 먹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 수사 중입니다. 이번에는 당시 한전과 함께 송전탑 관련 협력을 한 효성중공업 차장이 직접 당시의 부정을 폭로했습니다. 당시 송전탑 반대 측은 변전소에 GIS를 설치하면 송전탑을 짓지 않고 우회송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한전과 효성중공업은 불가능...
- 임종금 기자 2018-03-11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소식에 '충격' 새창
- 1. SNS 이슈 기사 - 3월 1일. “20대들이 지적장애 미성년자 수차례 성폭행” 거제에서 지적장애 미성년자를 20대 남성 2명이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임신을 해 지난 1일 출산까지 했는데요. 20대 남성들은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2월에서 6월 사이에 발생했다고 합니다. 20대 남성 2명이 지적장애를 가진 딸을 여관으로 유인해 만취상태에서 성폭행을 했다는 것인데요. 피해자 아버지는 이들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혐의...
- 박성훈 기자 2018-03-04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올림픽 열기 넘어선 성문제 폭로 새창
- 1. 조회수 많은 기사 -2월 19일. 밀양연극촌 하용부 촌장도 성추행, 성폭행 논란 지난 주 인기 기사는 올림픽 기사를 모두 제치고 1위부터 4위까지 문화계 성문제 기사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밀양연극촌 하용부 촌장 성문제 논란 기사가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18일 밤, 유명 커뮤니티인 ‘디씨인사이드’에 폭로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는 이윤택 연출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사람이었습니다. 2001년 제1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열릴 때, 연극촌 옆 천막에서 하 촌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추가로 폭로했습니다. 그는 ...
- 임종금 기자 2018-02-25
- [주간 경남 SNS 솎아보기]평창올림픽 비난하는 정치권·언론에 '일침' 새창
- 1. 가장 많이 읽은 기사 - 2월 13일. [아침을 열며]너희들은 누구냐?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칼럼이 차지했습니다. 홍창신 자유기고가는 평창올림픽을 두고 벌인 정치권과 언론의 태도를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 홍 자유기고가는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 월드컵 축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모두 유치해 치른 것은 미국이나 중국도 못 이룬 위업이다. 그간의 유치과정을 되짚어 보면 우리의 최대 비극인 '분단'이 역할한 바 크다”며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가이고 전쟁의 위험이 엄존한 이 땅의 긴장을 완화하는 최상의 방법으로 스포...
- 박성훈 기자 2018-02-18